四月
一日。
陰晴。聞新倅謁聖。馳拜。命詩題入等七員。見行甫答書。醉酒陪倅。登北角。詠而歸。
一日。
陰晴。聞新倅謁聖。馳拜。命詩題入等七員。見行甫答書。醉酒陪倅。登北角。詠而歸。
| 날 짜 | 1601년 4월 1일 / 宣祖34 / 辛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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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흐리고 맑다. |
| 내 용 |
새 수령이 알성(謁聖)한다는 것을 듣고 말을 달려 뵈러갔다. 시를 짓기를 명령하였는데 등수에 든 이가 일곱 사람이었다. 행보(行甫)[서사원(徐思遠)]의 답장을 받았다. 술에 취해서 수령을 모시고 북각(北角)에 올라 시를 읊고 돌아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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