十九日。
朝陰夕淸。朝朴誠夫告別。殊有缺然之懷。康侯全叔勤來話。暮還洞。
朝陰夕淸。朝朴誠夫告別。殊有缺然之懷。康侯全叔勤來話。暮還洞。
| 날 짜 | 1601년 3월 19일 / 宣祖34 / 辛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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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아침에 흐리고 저녁에 개다. |
| 내 용 |
아침에 박성부(朴誠夫)가 이별을 고했다. 매우 서운했다. 강후(康侯)[최흥국(崔興國)]와 전숙근(全叔勤)[전흥업(全興業)]이 와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저녁에 동(洞)으로 돌아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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