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六日。
朝論啓蒙數章。行甫戱曰。易已東矣。送人大谷探候先生之行。時無信息。
朝論啓蒙數章。行甫戱曰。易已東矣。送人大谷探候先生之行。時無信息。
| 날 짜 | 1605년 10월 26일 / 宣祖38 / 乙巳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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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내 용 |
아침에 『계몽(啓蒙)』 몇 장을 논했다. 행보(行甫)[서사원(徐思遠)]가 장난삼아 말하기를 "역(易)이 이미 동쪽에 있구나."라고 했다. 대곡(大谷)에 사람을 보내어 선생(先生)의 기후(氣候)를 알아보라고 했지만 소식이 없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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