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日。
大風雨雪。達亡托雨。又不行。全貴仁持酒來拜。夕乘▩(醉)入郡。捉內〖囚〗達亡等。朴達彦又爲治飯。星昏投全貴仁家。
大風雨雪。達亡托雨。又不行。全貴仁持酒來拜。夕乘▩(醉)入郡。捉內〖囚〗達亡等。朴達彦又爲治飯。星昏投全貴仁家。
| 날 짜 | 1600년 1월 20일 / 宣祖33 / 庚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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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바람이 세게 불고 비와 눈이 내리다. |
| 내 용 |
달망(達亡)이 비를 핑계되며 또 행하지 않았다. 전귀인(全貴仁)이 술을 가지고 와서 인사를 했다. 저물녘에 군(郡)에 들어갔다. 달망의 무리를 잡아 가두었다. 박달언(朴達彦)[박효갑(朴孝甲)]이 또 밥을 대접했다. 별이 보일 무렵 전귀인 집에 묵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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