九月
一日。
謁先祠。行朔參。見行甫書。聞靜應自明陳書于通判。【靜應亦浮板故云。】
一日。
謁先祠。行朔參。見行甫書。聞靜應自明陳書于通判。【靜應亦浮板故云。】
| 날 짜 | 1605년 9월 1일 / 宣祖38 / 乙巳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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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내 용 |
선사(先祠)에 배알을 했다. 삭참(朔參)을 행했다. 행보[서사원(徐思遠)]의 편지를 보았다. 정응(靜應)[채몽연(蔡夢硯)]이 스스로 해명하는 편지를 통판(通判)에게 편지를 썼다고 들었다. 【정응(靜應)도 부판 때문이라고 했다.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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