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八日。
陰夕雨。午入內洞。借人於崔士訓及兩白。浮板事也。冒雨宿蔡誠仲家。
陰夕雨。午入內洞。借人於崔士訓及兩白。浮板事也。冒雨宿蔡誠仲家。
| 날 짜 | 1605년 7월 28일 / 宣祖38 / 乙巳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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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흐리고 저녁에 비가 내리다. |
| 내 용 |
낮에 내동(內洞)으로 들어가 최사훈[최계(崔誡)]과 두 백(兩氏)에게 사람을 빌렸는데 부판(浮板)을 위한 일이었다. 비를 무릅쓰고 채성중(蔡誠仲) 집에서 묵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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