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七日。
陰。謁先祠。午向府通名通判。當夕馳所經地。多爲水敗迷失道。日暮到院。兩有司及徐建甫來待。
陰。謁先祠。午向府通名通判。當夕馳所經地。多爲水敗迷失道。日暮到院。兩有司及徐建甫來待。
| 날 짜 | 1605년 7월 27일 / 宣祖38 / 乙巳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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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흐리다. |
| 내 용 |
선사(先祠)에 배알을 했다. 낮에 부(府)로 가서 통판(通判)에게 통명(通名)을 했다. 날이 저물어 말을 타고 경유하는 땅이 대부분 장맛비에 허물어져 길이 유실되었다. 저물녘에 서원(書院)에 도착하니 두 명의 유사(有司)와 서건보(徐建甫)[서사건(徐思建)]가 와서 기다리고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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