七日。
溫。致齋。晉陽李公純勛自商山來訪。暫話外次。夜議及李學可解停事。【終身停擧。】
溫。致齋。晉陽李公純勛自商山來訪。暫話外次。夜議及李學可解停事。【終身停擧。】
| 날 짜 | 1601년 2월 7일 / 宣祖34 / 辛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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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따뜻하다. |
| 내 용 |
치재(致齋)했다. 진양(晉陽) 이순훈(李純勛) 공이 상산(商山)에서 찾아왔기에 외차(外次)에서 잠시 이야기를 나누었다. 밤에 의논이 이학가(李學可)의 정거(停擧)가 풀리는 것에 관한 일에까지 이르렀다. 【그는 종신토록 정거의 처분이 내려진 상태이다.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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