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八日。
謁先祠。寫訓蒙絶句。崔淸叔來話。人也與之語。頗有穎悟處。武之魁也。
謁先祠。寫訓蒙絶句。崔淸叔來話。人也與之語。頗有穎悟處。武之魁也。
| 날 짜 | 1605년 4월 28일 / 宣祖38 / 乙巳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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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내 용 |
선사(先祠)에 배알했다. 『훈몽절구(訓蒙絶句)』를 베꼈다. 최청숙(崔淸叔)[최명경(崔明鏡)]이 와서 이야기 했다. 그와 이야기를 해 보니 영리한 것이 무흘(武屹)에서 으뜸가는 사람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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