十四日。
晴。還堂。與康侯向巴溪。楊元之昆季。鱠待樂益亭下。時溪水未落。濃陰滿汀。以巴溪感舊吟。命李濯輩賦之。
晴。還堂。與康侯向巴溪。楊元之昆季。鱠待樂益亭下。時溪水未落。濃陰滿汀。以巴溪感舊吟。命李濯輩賦之。
| 날 짜 | 1605년 4월 14일 / 宣祖38 / 乙巳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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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개다. |
| 내 용 |
당(堂)으로 돌아갔다. 강후(康侯)[최흥국(崔興國)]와 파계(巴溪)로 갔다. 양원지(楊元之) 형제가 회를 치고 낙익정(樂益亭) 아래에서 기다리고 있었다. 그 때 시냇물이 빠지지 않고 짙은 녹음이 물가에 가득했다. 「파계감구(巴溪感舊)」을 읊고 이탁(李濯) 들에게 시를 짓도록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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