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三日。
晴。在山。呂子歸。答寄行甫書。是夜夢見全和瑞。有感而作詩一聯。
晴。在山。呂子歸。答寄行甫書。是夜夢見全和瑞。有感而作詩一聯。
| 날 짜 | 1601년 1월 23일 / 宣祖34 / 辛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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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맑다. |
| 내 용 |
산에 있었다. 여극홍(呂克弘)이 돌아갈 적에 행보(行甫)[서사원(徐思遠)]에게 답장을 부쳤다. 이날 밤 꿈에 전화서(全和瑞)를 보았기에 감회가 들어 시 1련(聯)을 지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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