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) 설아(渫兒) : 손처눌의 조카인 손설(孫渫). 2) 이탁(李濯) : 1615년 영모당(永慕堂) 문회(文會)에 참석한 인물인데, 이때부터 모당에게 배워 이후 문과에 급제하고 병마평사(兵馬評事)를 지낸 것으로 확인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