初九日。
日寒。折綿。終日苦待吏吏慶敏而不來。李佐郞之分付不實耶。慶敏或有故而然耶。爲憫殊深。
日寒。折綿。終日苦待吏吏慶敏而不來。李佐郞之分付不實耶。慶敏或有故而然耶。爲憫殊深。
| 날 짜 | 1859년 12월 9일 / 哲宗10 / 己未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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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솜이 부러질 정도로 날씨가 춥다. |
| 내 용 |
종일 이조(吏曹) 서리(胥吏) 경민(慶敏)을 매우 기다렸지만 오지 않으니, 이 좌랑(李佐郞)의 분부가 부실해서인가, 경민이 혹 연고가 있어서 그러한 것인가? 근심이 자못 깊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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