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 > 문중 자료 > 일기 > 김중휴일기(金重休日記) > 01권 > 1859년 > 12월 > 1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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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SAC+K06+KSM-WM.1857.4717-20140630.0000000122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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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 짜 1859년 12월 1일 / 哲宗10 / 己未
날 씨 아침부터 주먹만 한 눈이 내리다가 오후에 비로소 개다.
내 용
며칠 밤부터 편안하게 잤다. 또 화남 공(華南公)을 꿈에서 모시었으니, 선사(先事)가 어쩌면 조만간 이루어 질 것 같다.

이미지

원문

十二月
初一日。
自朝雪下如手。午後始霽。自數宵安寢。又有陪侍華南公之夢。先事似或從近成之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