十二月
初一日。
自朝雪下如手。午後始霽。自數宵安寢。又有陪侍華南公之夢。先事似或從近成之。
初一日。
自朝雪下如手。午後始霽。自數宵安寢。又有陪侍華南公之夢。先事似或從近成之。
| 날 짜 | 1859년 12월 1일 / 哲宗10 / 己未 |
|---|---|
| 날 씨 | 아침부터 주먹만 한 눈이 내리다가 오후에 비로소 개다. |
| 내 용 |
며칠 밤부터 편안하게 잤다. 또 화남 공(華南公)을 꿈에서 모시었으니, 선사(先事)가 어쩌면 조만간 이루어 질 것 같다.
|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