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八日。
綿商等。將以明日發行。終日閉戶修家書。擎天令來訪。山谷兩漢前夕又帶家書來。
綿商等。將以明日發行。終日閉戶修家書。擎天令來訪。山谷兩漢前夕又帶家書來。
| 날 짜 | 1859년 11월 28일 / 哲宗10 / 己未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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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내 용 |
솜 장수 등이 내일 떠날 것이기에 종일 문을 닫고 가서(家書)를 썼다. 경천 령(擎天令)이 찾아왔다. 산곡(山谷)의 두 놈이 어제 저녁에 또 가서(家書)를 가지고 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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