十八日。
稍和。朝修寺洞書。以待門伻。至暮不至。夜李令敬天姜令冕奎權注書魯淵來訪。
稍和。朝修寺洞書。以待門伻。至暮不至。夜李令敬天姜令冕奎權注書魯淵來訪。
| 날 짜 | 1859년 11월 18일 / 哲宗10 / 己未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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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조금 온화하다. |
| 내 용 |
아침에 사동(寺洞)의 편지를 써서 집 하인을 기다렸지만 저녁이 되어도 오지 않았다. 밤에 이경천(李敬天) 령(令), 강면규(姜冕奎) 령(令), 주서(注書) 권노연(權魯淵)이 찾아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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