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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중휴일기(金重休日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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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SAC+K06+KSM-WM.1857.4717-20140630.0000000122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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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 짜
1858년 6월 1일 / 哲宗9 / 戊午
날 씨
비로소 큰 비가 내리다.
내 용
하늘에서 한 방울의 물도 내리지 않은지 석 달이나 되어 온 산의 초목 또한 말라비틀어졌으니 삼농(三農)을 어찌 말할 수 있겠는가?
이미지
원문
六月
初一日。
始大雨。蓋天不下一点水。已至三朔。四山草木亦焦。三農何言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