初五日。
薄陰。出書堂。逢人。皆有殊常之言。可慮可懼。星州叔自北面還。其處亦然云。
薄陰。出書堂。逢人。皆有殊常之言。可慮可懼。星州叔自北面還。其處亦然云。
| 날 짜 | 1800년 7월 5일 / 正祖24 / 庚申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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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조금 흐리다. |
| 내 용 |
서당(書堂)에 나갔다가 사람들을 만났는데, 모두 수상한 말을 하였다. 염려되고 두려웠다. 성주 숙(星州叔)이 북면(北面)에서 돌아왔는데, 그가 있던 곳도 그러했다고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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