十三日【戊寅】。
雲陰。鄭兄歸。功城大母哭長女。慘矣。廣德金海大母喪。發向月厓。夕金戚叔【相行】來訪。
雲陰。鄭兄歸。功城大母哭長女。慘矣。廣德金海大母喪。發向月厓。夕金戚叔【相行】來訪。
| 날 짜 | 1798년 1월 13일 / 正祖22 / 戊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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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구름 끼고 흐리다. |
| 내 용 |
정 형(鄭兄)이 돌아갔다. 공성 대모(功城大母)가 장녀(長女)를 잃었다. 참혹하다. 광덕(廣德)의 김해 대모(金海大母)의 상여가 출발하여 월애(月厓)로 갔다. 저녁에 김상행(金相行) 척숙(戚叔)이 방문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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