初四日。
皆晴。聞仁同兄妻娚張某。以佃魚事出釣。爲水所溺死。慘矣。又其老母尚在云。
皆晴。聞仁同兄妻娚張某。以佃魚事出釣。爲水所溺死。慘矣。又其老母尚在云。
| 날 짜 | 1800년 5월 4일 / 正祖24 / 庚申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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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(초3일, 초4일) 모두 맑다. |
| 내 용 |
듣건대, 인동 형(仁同兄)의 처남(妻娚) 장(張) 아무개가 물고기를 잡으러 나가서 낚시를 하다가 물에 빠져서 죽었다고 하니, 참혹하다. 또 그의 노모(老母)가 아직 살아있다고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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