十四日。
晴。屛山以請額事。設會席。川前金上舍丈【道行】以山長病未參。但抵書請會矣。大父上去。
晴。屛山以請額事。設會席。川前金上舍丈【道行】以山長病未參。但抵書請會矣。大父上去。
| 날 짜 | 1800년 2월 14일 / 正祖24 / 庚申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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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맑다. |
| 내 용 |
병산(屛山)에서 사액(賜額)을 청하는 일로 모임을 열었다. 천전(川前)의 상사(上舍) 김도행(金道行) 장(丈)은 산장(山長)인데 병 때문에 참석하지 못하고, 다만 편지를 보내어 모일 것을 청하였다. 대부(大父)가 올라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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