初三日【丙辰】。
命洞吳書房及一家人皆來問。枝谷高靈叔四兄弟及權丈【克琮】皆來問。水谷老人自稱同姓亦來問。
命洞吳書房及一家人皆來問。枝谷高靈叔四兄弟及權丈【克琮】皆來問。水谷老人自稱同姓亦來問。
| 날 짜 | 1800년 1월 3일 / 正祖24 / 庚申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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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내 용 |
명동(命洞) 오 서방(吳書房)과 한 집안 사람들이 문안하러 왔다. 지곡(枝谷) 고령 숙(高靈叔) 네 형제와 권극종(權克琮) 장(丈)이 모두 문안 왔다. 스스로 같은 성(姓)이라 하는 수곡(水谷)의 노인 또한 문안 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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