初五日【丙午】。
晴。大人症勢愈苦。朝夕飮食亦爲之減。笥池李醫【經卨】來執脈曰。此病源委不少。可服藥。
晴。大人症勢愈苦。朝夕飮食亦爲之減。笥池李醫【經卨】來執脈曰。此病源委不少。可服藥。
| 날 짜 | 1797년 1월 5일 / 正祖21 / 丁巳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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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맑다. |
| 내 용 |
대인(大人)의 증세가 더욱 고통스러워졌다. 조석(朝夕)으로 음식을 드시는 것이 또한 그 때문에 줄어들었다. 사지(笥池) 의원(醫員) 이경설(李經卨)이 와서 맥을 짚고 말하기를 "이 병은 그 뿌리가 적지 않으니 약을 복용해야 합니다."고 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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