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 > 문중 자료 > 일기 > 하와일록(河窩日錄) > 01권 > 1798년 > 11월 > 21일

하와일록(河窩日錄) 리스트로 첫 페이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 이미지+텍스트 본문 확대 본문 축소

KSAC+K06+KSM-WM.1796.4717-20140630.008110200066
URL
복사
복사하기

상세내용

상세내용 리스트
날 짜 1798년 11월 21일 / 正祖22 / 戊午
날 씨 날이 따뜻하기가 봄과 같다.
내 용
마을의 종 대삼(戴三)이 돌아왔다. 경저(京邸)에서 『명신록(名臣錄)』이 이미 완성되었는데 풍산 류씨(豊山柳氏) 16인과 회당(悔堂) 선조사적이 유독 빠뜨림을 당했으니 탄식할 만하다. 병곡(屛谷)의 일은 채 태(蔡台)가 소장을 고쳐 기록하였다.【주서 숙(注書叔)이 써서 그 글을 대부에게 보냈다.】

이미지

원문

二十一日【庚辰】。
日暖如春。村奴戴三還。自京邸名臣錄已成。而豊柳凡十六人。悔堂先祖事蹟。獨見漏。可歎。屛谷事。蔡台改狀而錄之。【注書叔書送其文於大父。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