十一日【庚午】。
大人服藥後。口味稍回。咳嗽亦減。不勝伏賀。季父還自申城。禮安李丈【野淳】彜德金丈【連】皆來問病。
大人服藥後。口味稍回。咳嗽亦減。不勝伏賀。季父還自申城。禮安李丈【野淳】彜德金丈【連】皆來問病。
| 날 짜 | 1798년 11월 11일 / 正祖22 / 戊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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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내 용 |
대인(大人)이 약을 복용한 후 입맛이 조금 회복되었으며 기침도 줄어들었으니, 경하드리지 않을 수 없다. 계부가 신성(申城)에서 돌아왔으며, 예안(禮安)의 이야순(李野淳) 장(丈)과 이덕(彜德)의 김연(金連) 장(丈)이 병문안을 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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