初五日【甲子】。
雪與雨下。問母氏症情於李醫【經卨】。醫曰。此由勞身失攝。而然勿爲深慮云云。季父自府中還。
雪與雨下。問母氏症情於李醫【經卨】。醫曰。此由勞身失攝。而然勿爲深慮云云。季父自府中還。
| 날 짜 | 1798년 11월 5일 / 正祖22 / 戊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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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눈과 비가 내리다. |
| 내 용 |
이경설(李經卨) 의원에게 어머니 병의 증세를 물었다. 의원이 말하길, "이것은 몸을 힘들게 하고 조섭을 잘못하여 생긴 것입니다. 그러나 심려할 것이 없습니다."고 했다고 한다. 계부(季父)가 부중(府中)에서 돌아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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