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七日【丁亥】。
大人還自蟻谷。【大人患候自數月間。可謂快去。近日來又事前症。憫憫。】夜雨洒風起。
大人還自蟻谷。【大人患候自數月間。可謂快去。近日來又事前症。憫憫。】夜雨洒風起。
| 날 짜 | 1798년 9월 27일 / 正祖22 / 戊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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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밤에 비가 흩뿌리고 바람이 불다. |
| 내 용 |
대인(大人)이 의곡(蟻谷)에서 돌아왔다.【대인의 환후는 수개월간 괜찮다고 할만하다. 요즘에 와서 또 이전의 증세를 보이니, 매우 딱하다.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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