十四日【戊申】。
晴。考浪谷庶祖手執芥子一掬來問病。誠款可感。金海大父佳岩大父來見。初昏月蝕。
晴。考浪谷庶祖手執芥子一掬來問病。誠款可感。金海大父佳岩大父來見。初昏月蝕。
| 날 짜 | 1798년 4월 14일 / 正祖22 / 戊午 |
|---|---|
| 날 씨 | 맑다. |
| 내 용 |
고랑곡 서조(考浪谷庶祖)가 겨자 한 움큼을 손수 따서 가지고 와 문병하였으니 성의와 너그러움에 감사하였다. 김해 대부(金海大父)와 가암 대부(佳岩大父)가 왔다. 땅거미 질 무렵에 월식이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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