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九日【丙申】。
晴。謁都正大父父出寢屛八箴以示之。因與討話。且曰。汝時時來遊則好矣。
晴。謁都正大父父出寢屛八箴以示之。因與討話。且曰。汝時時來遊則好矣。
| 날 짜 | 1802년 11월 29일 / 純祖2 / 壬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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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맑다. |
| 내 용 |
도정 대부(都正大父)를 뵈오니 대부(大父)께서 잠자리 병풍의 팔잠(八箴)을 보여주시어 서로 토론하며 말을 나누었다. 또 "때때로 놀러 오면 좋겠다."고 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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