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四日【辛卯】。
晴。晨參縣監公祀事。哭送神位於江郊。【縣監公將埋祧故也。】 慟哭永訣無異。初哭亡一門皆護從。
晴。晨參縣監公祀事。哭送神位於江郊。【縣監公將埋祧故也。】 慟哭永訣無異。初哭亡一門皆護從。
| 날 짜 | 1802년 11월 24일 / 純祖2 / 壬戌 |
|---|---|
| 날 씨 | 맑다. |
| 내 용 |
새벽에 현감공(縣監公)의 제사에 참석하여 강교(江郊)에서 신위(神位)를 곡송(哭送)하였다. 【장차 현감공의 조주(祧主)를 묻어야하기 때문이다.】 통곡함과 영결(永訣)에는 다름이 없었고, 초곡(初哭)에는 온 문중이 모두 호종하였다.
|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