初三日【辛丑】。
晴。以感氣喉熱作苦。金谷祖又來論題義。李英壽又來訪。見余所作河回記嘆曰。我等不可論議於此云。
晴。以感氣喉熱作苦。金谷祖又來論題義。李英壽又來訪。見余所作河回記嘆曰。我等不可論議於此云。
| 날 짜 | 1802년 8월 3일 / 純祖2 / 壬戌 |
|---|---|
| 날 씨 | 맑다. |
| 내 용 |
감기로 목에 열이 나서 괴롭다. 금곡 조(金谷祖)가 또 와서 순제(巡題)의 뜻을 논하다. 이영수(李英壽)도 또한 찾아 왔다. 내가 지은 「화회기(河回記)」를 보고 탄식하여 말하기를 "우리들이 이것을 논의할 수 없다."라고 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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