初十日【戊寅】。
晴。看南野集於大家。鄭持平宗魯序其首。大父甚不滿之。都正大父同坐亦然。
晴。看南野集於大家。鄭持平宗魯序其首。大父甚不滿之。都正大父同坐亦然。
| 날 짜 | 1802년 7월 10일 / 純祖2 / 壬戌 |
|---|---|
| 날 씨 | 맑다. |
| 내 용 |
대가(大家)에서 『남야집(南野集)』을 보았다. 지평(持平) 정종로(鄭宗魯)가 서문을 썼는데 대부(大父)가 매우 불만스러워했다. 도정 대부(都正大父)도 그 자리에 계셨는데 또한 그렇게 여기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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