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七日【丙申】。
雲陰而晴。夜陪扶餘叔討論。▣…▣忘倦。夜深而還入都正宅。從容唱陶山九曲。
雲陰而晴。夜陪扶餘叔討論。▣…▣忘倦。夜深而還入都正宅。從容唱陶山九曲。
| 날 짜 | 1802년 5월 27일 / 純祖2 / 壬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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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구름이 끼고 흐리다가 개다. |
| 내 용 |
밤에 부여 숙(扶餘叔)를 모시고 토론했다. ……하여 지루함을 잊다. 밤이 깊어서 돌아오다가 도정(都正) 댁에 들어가서 조용히 「도산구곡(陶山九曲)」을 불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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