十一日【庚辰】。
雲陰。金大諫丈營第於黃田。甚華麗。欲與聘祖偕往。聘祖以路險辤。大諫丈命奴▣道。遂聯袂而往。
雲陰。金大諫丈營第於黃田。甚華麗。欲與聘祖偕往。聘祖以路險辤。大諫丈命奴▣道。遂聯袂而往。
| 날 짜 | 1802년 5월 11일 / 純祖2 / 壬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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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구름 끼고 흐리다. |
| 내 용 |
대간(大諫) 김 장(金丈)이 황전(黃田)에 집을 지었는데, 매우 화려하였다. 빙조(聘祖)와 함께 가려고 했는데, 빙조(聘祖)가 길이 험하다며 사양하였다. 대간 장(大諫丈)이 종을……명하였다. 이에 나란히 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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