十八日【戊午】。
雲陰。聞金正言【熙洛】子婦被虎咬。累日不得其身體云。慘矣。盖柳喆休之女也。
雲陰。聞金正言【熙洛】子婦被虎咬。累日不得其身體云。慘矣。盖柳喆休之女也。
| 날 짜 | 1802년 4월 18일 / 純祖2 / 壬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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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구름 끼고 흐리다. |
| 내 용 |
들으니, 정언(正言) 김희락(金熙洛)의 자부(子婦)가 호랑이에게 물렸는데 며칠 동안 그 신체를 못 찾았다고 한다. 참혹하다. 류철휴(柳喆休)의 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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