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三日 【癸巳】。
晴。新基南丈▣寄書於大父及都正大父。有宗山修洛社故事。深望兩兄聯鏕賁然之語。
晴。新基南丈▣寄書於大父及都正大父。有宗山修洛社故事。深望兩兄聯鏕賁然之語。
| 날 짜 | 1802년 3월 23일 / 純祖2 / 壬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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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맑다. |
| 내 용 |
신기(新基) 남 장……(南丈……)이 대부(大父)와 도정 대부(都正大父)께 편지를 부쳐왔는데, 종산(宗山)의 낙사(洛社)를 고치는 일이 있으니 두 형들께서 나란히 달려와 주시기를 바란다는 말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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