初九日【庚戌】。
晴。徃拜進士大父。見其爲金海敎所作誄文。大意以夕可爲主。讀生民之什。
晴。徃拜進士大父。見其爲金海敎所作誄文。大意以夕可爲主。讀生民之什。
| 날 짜 | 1802년 2월 9일 / 純祖2 / 壬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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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맑다 |
| 내 용 |
진사 대부(進士大父)를 가서 뵙고, 그가 김해교(金海敎)를 위해 지은 뇌문(誄文)을 보니 큰 뜻은 ‘석가(夕可)’의 의미를 위주로 삼았다. 「생민지십(生民之什)」을 읽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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