初七日【戊申】。
讀蕩之什。川前金丈【始銓】來謁大父。夕季父回自尙州。作永慕辭數條。
讀蕩之什。川前金丈【始銓】來謁大父。夕季父回自尙州。作永慕辭數條。
| 날 짜 | 1802년 2월 7일 / 純祖2 / 壬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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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내 용 |
「탕지십(蕩之什)」을 읽었다. 천전(川前) 김시전(金始銓) 장(丈)이 와서 대부(大父)를 뵈었다. 저녁에 계부(季父)가 상주(尙州)에서 돌아왔다. 영모사(永慕辭) 몇 조(條)를 지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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