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六日【戊戌】。
風日不好。讀禹貢。慶州安康人自稱豐柳修單而來。亦斷然無疑云。
風日不好。讀禹貢。慶州安康人自稱豐柳修單而來。亦斷然無疑云。
| 날 짜 | 1802년 1월 26일 / 純祖2 / 壬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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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바람이 날로 좋지 않다. |
| 내 용 |
「우공(禹貢)」을 읽었다. 경주(慶州) 안강(安康) 사람이 스스로 풍산류씨(豐山柳氏)라고 칭하며 단자를 써서 왔는데, 또한 단연코 의심할 것이 없다고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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