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 > 문중 자료 > 일기 > 하와일록(河窩日錄) > 01권 > 1801년 > 12월 > 24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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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 짜 1801년 12월 24일 / 純祖1 / 辛酉
날 씨 구름 끼고 흐리다가 저녁에 개다.
내 용
도정 대부(都正大父)가 애사(哀辭)를 지어서 보내왔다. 진사 대부(進士大父)가 때마침 애사를 보고 감정이 북 받쳐서 읽지 못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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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문

二十四日【丙寅】。
雲陰。夕晴。都正大父爲哀辭以送之。進士大父會見之。掩抑不能讀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