初九日【壬子】。
晴。讀周南。金谷祖爲哀辭於朴友。畧改於都正公。袖示。
晴。讀周南。金谷祖爲哀辭於朴友。畧改於都正公。袖示。
| 날 짜 | 1801년 10월 9일 / 純祖1 / 辛酉 |
|---|---|
| 날 씨 | 맑다. |
| 내 용 |
『시경(詩經)』 「주남(周南)」을 읽었다. 금곡 조(金谷祖)는 박 우(朴友)에게 애사(哀辭)를 지어주고, 도정공(都正公)에게 대략 고치게 하여, 소매에 넣어 가지고 와서 보여주었다.
|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