十月
初一日【甲辰】。
晴。居然之頃。讐月已迫。拊辰摧痛。如欲無生。諸父兄來參朔祀。夕大父還自謙亭。
初一日【甲辰】。
晴。居然之頃。讐月已迫。拊辰摧痛。如欲無生。諸父兄來參朔祀。夕大父還自謙亭。
| 날 짜 | 1801년 10월 1일 / 純祖1 / 辛酉 |
|---|---|
| 날 씨 | 맑다. |
| 내 용 |
어느덧 수월(讐月)이 닥쳤다. 가슴을 치고 무너져 내리는 아픔으로 죽고 싶을 뿐이다. 여러 부형들이 초하루 제사에 참석했다. 저녁에 대부(大父)가 겸암정(謙巖亭)에서 돌아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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