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 > 문중 자료 > 일기 > 하와일록(河窩日錄) > 01권 > 1801년 > 10월 > 1일

하와일록(河窩日錄) 리스트로 첫 페이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 이미지+텍스트 본문 확대 본문 축소

KSAC+K06+KSM-WM.1796.4717-20140630.008110200066
URL
복사
복사하기

상세내용

상세내용 리스트
날 짜 1801년 10월 1일 / 純祖1 / 辛酉
날 씨 맑다.
내 용
어느덧 수월(讐月)이 닥쳤다. 가슴을 치고 무너져 내리는 아픔으로 죽고 싶을 뿐이다. 여러 부형들이 초하루 제사에 참석했다. 저녁에 대부(大父)가 겸암정(謙巖亭)에서 돌아왔다.

이미지

원문

十月
初一日【甲辰】。
晴。居然之頃。讐月已迫。拊辰摧痛。如欲無生。諸父兄來參朔祀。夕大父還自謙亭。

주석

수월(讐月) : 아버지가 돌아가신 달을 일컬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