十九日【癸丑】。
風和日暖。有里兒吹園蔥野牛踏春▣(靑)▣(之)▣。大父行次謙巖精舍。卽日還。
風和日暖。有里兒吹園蔥野牛踏春▣(靑)▣(之)▣。大父行次謙巖精舍。卽日還。
| 날 짜 | 1798년 2월 19일 / 正祖22 / 戊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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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바람이 순조롭게 불고 날이 따뜻하다. |
| 내 용 |
마을의 어떤 아이가 풀피리[園蔥]를 불고, 들에서 소는 봄풀을 밟고 있었다. 대부(大父)가 겸암정사(謙巖精舍)에 행차했다가 당일에 돌아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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