十三日【戊午】。
朝大雨旋止。食後又下卽霽。法山叔又袖來禽十七箇惠之。夕金注書【聲振】來問。【帶恩而來】雨達夜。
朝大雨旋止。食後又下卽霽。法山叔又袖來禽十七箇惠之。夕金注書【聲振】來問。【帶恩而來】雨達夜。
| 날 짜 | 1801년 6월 13일 / 純祖1 / 辛酉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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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아침에 큰 비가 내리다가 곧 그치다. 식후에 또 비가 내리다가 곧 개다. 비가 밤새도록 내리다. |
| 내 용 |
법산 숙(法山叔)은 또 소매에 능금[來禽]을 17개 가지고 와서 주었다. 저녁에 주서(注書) 김성진(金聲振)이 문안을 왔다. 【관직을 제수 받고 온 것이다.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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