六月
初一日【丙午】。
晴。金生員【海教】來訪。【此下至十一日。在亂藁。而失之於無何。搜覔不得。今就其所存而錄之。】
初一日【丙午】。
晴。金生員【海教】來訪。【此下至十一日。在亂藁。而失之於無何。搜覔不得。今就其所存而錄之。】
| 날 짜 | 1801년 6월 1일 / 純祖1 / 辛酉 |
|---|---|
| 날 씨 | 맑다. |
| 내 용 |
생원(生員) 김해교(金海教)가 방문했다. 【이 아래부터 11일까지는 원고가 어지럽게 있어서 무엇인지 알 수 없어 찾을 수가 없었다. 지금 그 남은 부분만을 취하여 기록을 한다.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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