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日【丙申】。
皆晴。卒哭。龜尾金丈【堡】來問。始聞杜鵳悲鳴。又見玄鳥含泥。
皆晴。卒哭。龜尾金丈【堡】來問。始聞杜鵳悲鳴。又見玄鳥含泥。
| 날 짜 | 1801년 3월 20일 / 純祖1 / 辛酉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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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모두 맑다. |
| 내 용 |
졸곡제(卒哭祭)를 지냈다. 구미(龜尾) 김보(金堡) 장(丈)이 와서 문안하였다. 비로소 두견새가 슬피 우는 소리를 들었고, 또 제비가 진흙을 물고 오는 것을 보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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