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四日乙巳。
送埦入漢上。爲冷泉表兄中祥在再明也。畢服蔘笭散。病勢稍減。向夕雨。
送埦入漢上。爲冷泉表兄中祥在再明也。畢服蔘笭散。病勢稍減。向夕雨。
| 날 짜 | 1774년 8월 24일 / 英祖50 / 甲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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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저녁 무렵 비가 내리다. |
| 내 용 |
완(埦)[이완(李埦)]을 보내 한상(漢上)에 들어가게 하였으니 냉천(冷泉) 표형(表兄)의 중상(中祥)이 모레에 있기 때문이다. 삼령산(蔘笭散) 복용을 마쳤고 병세도 조금 덜해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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