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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 짜 1774년 8월 8일 / 英祖50 / 甲午
내 용
장동(長洞) 산지기가 와서 새 분묘가 또 무너졌다고 하였다. 동생과 조카 모두 가서 살펴보았는데, 나만 병 때문에 몸을 일으키지 못하였으니 애통하고 답답하여 견딜 수 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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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문

初八日己丑。
長洞山直來言。新墓又崩頹。弟姪皆往省。獨病未起躬。痛鬱不自堪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