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九日辛亥。
朝雨未止。發奴輩更築昨役未畢處。終日雨不止。至夜半得金景蘊書
朝雨未止。發奴輩更築昨役未畢處。終日雨不止。至夜半得金景蘊書
| 날 짜 | 1774년 6월 29일 / 英祖50 / 甲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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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아침에 비가 내리더니 그치지 않다. 종일 비가 내리다. |
| 내 용 |
종들을 보내서 어제 일을 다 끝내지 못한 제방을 다시 쌓게 했다. 한밤중에 김경온(金景蘊)[김종발(金宗發)]의 편지를 받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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