二十八日庚戌。
朝視前川漲溢。如乙亥大水。發村丁塞溪潰。雨終日乍作乍止。夜深又雨達朝。
朝視前川漲溢。如乙亥大水。發村丁塞溪潰。雨終日乍作乍止。夜深又雨達朝。
| 날 짜 | 1774년 6월 28일 / 英祖50 / 甲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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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날 씨 | 비가 종일 내리다가 그치다가 하다. 밤이 깊어 또 비가 내려 아침까지 내리다. |
| 내 용 |
아침에 보니 앞 시내가 넘쳐서 을해년(乙亥年)의 홍수와 같다. 마을의 일꾼을 보내 시내가 터진 것을 막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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